여러 가지 빛깔로 치장된 우리의 몸 안에는 피와 고름으로 뭉친 병과 많은 욕심이 있을 뿐 견고한 상주성( 常住性 )이란 없다. 또한 우리의 몸은 언젠가는 죽어 썩어질 물건이자 병의 소굴이므로 깨어지기 쉽고, 색으로 더러워진 몸은 죽음으로 끝이 난다. -성전 달아나면 이밥 준다 , 일이 궁하게 되면 달아나는 것이 상책이라는 말. 천연물로 면역기능을 높이는 것이 질병치료의 지름길이요, 부작용 없는 근원적 방법인 것이다. -김정문 많은 사람이 보고 또 많은 사람이 지적하는 곳에는 틀림이 없는 것이다. 세상의 이목은 속일 수 없이 엄숙한 것이다. 증자(曾子)가 한 말. -대학 오늘의 영단어 - household : 가사, 집안일오늘의 영단어 - ashame : 부끄러운, 수치스러운오늘의 영단어 - armored personnel carriers : APC, 병력호송장갑차오늘의 영단어 - ruthless : 무자비한오늘의 영단어 - armed intervention : 무력개입오늘의 영단어 - vicious : 사악한, 악덕의, 타락한, 나쁜버릇의